지난 글 중에 투자 자질에 관한 점수가 있었는데..
저는 44점이 나왔어요.
일주일 전부터 목감기로 고생하는 중에 또 시장은 봐야하기에
어제 오늘 매도를 일부 했지요.
어제는 90%, 오늘은 75% 수익으로 9000만원정도 이익을 봤습니다.
저는 이게 사이버 머니 같아요.
주식한 돈은 빼지 않고 그 계좌에서 굴립니다.
조만간 한번 더 트럼프가 생지옥을 만들것이고....
그때 다시 들어갈 예정입니다.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으로..
개인적 의견은 지금 오르고 있는 건설주들은 다 거품이에요.
중동 수주가 거의 없는 대우건설을 필두로 회사가 이상해진 대림, 삼성 E&A 수주없이 이런 오름세는
기대감이겠죠.
윤석열 정부가 없으니 재미 없었는데 트럼프때문에 주식이 재미있어 졌어요.
다들 고통 받고 있는데 죄송합니다. 그렇다고 트럼프를 지지하진 않습니다.
실은 큰 계약건이 호르무즈 협상으로 날아갔어요. 저도 슬픕니다.
하지만 기회는 있겠지요. 모두 힘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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