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한척 다가와서 간쓸개 다빼줄듯 굴면서
뒤에서 씹고다니고 일할때 나를 통제하고 지시하려들었어요. 9살이나 어린년이.
얼마간이나 당했는지, 내자신을 탓하고 힘들었어요.
사람들 있는곳에서 소리지르고 쌍욕하고 손절했는데
다른사람들은 전혀 모르고 좋은사람인줄 착각하네요.
휴게실에서 착한척하며 가식떠는거 보는게 싫어요.
큰소리고 웃고 호인인척하는 쓰레기.
사는동안 온통 지같은 사람들과 지내며 지옥속에 살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넌꼭될거야 작성시간 26.04.11 가족 아닌게 어디에요. 손절 축하드려요.
죽었다 생각하고 님 삶에 집중하세요.
절대 다시 휘말리지 마세요. -
작성자88청춘 작성시간 26.04.11 나르는 정말 피하는게 상책..
-
답댓글 작성자#좋은하루 작성시간 26.04.12 222222 이것밖에 방법이 없어요.
-
작성자신나게 하하 작성시간 26.04.11 저도 당해봐서 아는데 방법이 없어요. 회색돌 기법이라고 감정동요없이 무시, 거리두기해야 합니다.
-
작성자익입니다 작성시간 26.04.11 이런애, 저도 보게됐죠.
윗분 말씀처럼 피하는게 상책.
저는 그 애가 다른사람과도 문제가 먼저 있었는데, 저를 만만하게 보고한 대하는 상황들을 상사한테 얘기해서 그 애의 심오한 정신세계를 직장내에서 되려 크게 문제화 시켰어요. 지금은 다른곳으로 갔어요.
지가 하고다니는 행동들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자식키우는 애가 하는 짓거리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