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은 말그대로 퇴직연금의 큰 장이 열렸죠.
퇴직연금도 안전성과 수익성 양축의 선호도가 분명해 보입니다
애매한 포지션의 보험사는 해당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삼성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선 신한은행같은 안전성 선호파와 도전적으로 성장율에 베팅하는 ( 아무래도 젊은분들이 ) 증권쪽 계좌로 운용하는 쪽으로 연금시장이 양분화 되었네요
저 클때? 만해도 보험이 최고여 했는데.
오늘의 심사평가 장소입니다
이래 보여도 행정구역상 서울이네요
저 산자락이 힌트가 되겠습니다.
사진 우측은 너무 힌트가 노골적이라 잘라냈어요.
오후내내 골방에서 30여건의 사업기획서를 보며 진정성과 사업성을 가려내려 이만 총총 ~~ 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니멀 개미 작성시간 26.04.15 Kiki^^ 주식투자를 해야되는
이유는 제가 소비자지만
주인이기 때문이라
이익을 나눠가진다는
제로섬 게임은 아닌거겠죠
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
작성자살쫙쫙↘돈쑥쑥↗ 작성시간 26.04.15 저도 우리은행에서 IRP 하다가 삼성증권으로 작년에 옮겼어요. 상품이 다양해서 좋네요.
저 길은 도저히 모르겠는데요. 희미하게 보이는 ? A렌터카가 보이는데 모르겠음. 그냥 찍어요. 세곡동이나 일원동? 수서 근처? 저 산은 대모산? 아니면 양재천 인근?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운용의 다양성. 자유도에서 차이가 너무 크죠
저기는 신분당선 청계역 입구에서 본 풍경인데. 행장구역상 서초구에 들어가네요 -
작성자25/75 작성시간 26.04.16 그래서 저는 증권주 들고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스마트하심. 유입과 거래가 잦아지면 증권사는 조용히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