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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희생

작성자한강자전거|작성시간26.04.22|조회수2,075 목록 댓글 6

학군지로 이사해서 사교육비를 많이 쓰는걸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에게...

https://youtu.be/-76z4d8zGCk?si=FUhvtKItVMjUMqHc

A. 의대 목표로 하는 자녀를 위해 학군지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B. 혹시 자녀를 위해 강원도까지 가실 수 있을까요?
A. 거기까지 갈 생각은 없어요.


A. 우리 애만 잘하면 되겠지..
B. 제도 파악이 중요합니다. 학군지 간다면 그곳에서도 내신 잘 받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대다수는 들러리입니다.
고 3 끝나고 후회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영상에서 윤도영 선생님은 의대 진학에 있어 '입시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희생으로 '이사'를 꼽았습니다(0:00-0:31, 23:36-24:09).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복잡한 입시 제도와 전략

: 의대 입시는 일반 공대 입시와 달리 가는 길이 매우 다양하며,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준비 과정과 난이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0:13-0:23, 13:31-13:53).




• 지역인재 및 지역의사제 활용

: 지역인재 전형이나 지역의사제 전형은 수도권 외 지역에서 거주하며 고등학교를 다니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거주 지역에 따라 의대 진학의 유불리가 크게 갈리기 때문에, 입시 전략 차원에서 유리한 지역으로의 이사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합니다(14:45-15:54, 24:34-25:35).




• 학습 환경의 차이

: 특정 지역(학군지 등)이 의대 입시 결과가 좋은 학교들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아이가 경쟁력 있는 환경에서 내신 등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부모가 환경을 세팅해 주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18:13-19:20, 22:04-22:38).




결론적으로, 단순히 아이의 노력뿐만 아니라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지역적 환경'이 입시의 유불리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사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영상 내용(20:46 - 21:02)에 따르면, 고3은 대부분 수시 전형을 통해 대학에 진학하며, 정시 전형은 재수생이나 삼수생이 주로 활용하는 경로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부 학교에서 수시와 정시 비중이 반반이라고 언급하더라도, 이는 전체적인 현상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며 고3 현역 학생들에게는 수시가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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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iving in Brisbane | 작성시간 26.04.22 전 그래서 이민을 택했습니다. 이중국적과 이중언어로 전세계 어디서나 일할수 있게 도와주려고요
  • 답댓글 작성자한강자전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2 그러셨군요. 호주로... 배당주 짝퉁님도 생각나네요
  • 작성자피미아나까스 | 작성시간 26.04.22 아니 저 영상에 부모도 대구 살아서 지역인재는 쓸수있는 요건이던데, 굳이나 강원도 권할것까지나 싶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한강자전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2 수성구 비롯 내신 따기 만만한 동네가 아니고 강원도 그리고 차선으로 경북이 경쟁이 더 적고 인구에 비해 지역인재 정원은 더 많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 작성자해치27 | 작성시간 26.04.23 수험생은 없지만 즐겨보는 미미누누 유튜브입니다. 윤도영샘의 뼈때리는 충고에 인생 지혜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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