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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쿠팡 전방위 로비에 핵잠 협상 차질

작성자한강자전거|작성시간26.04.22|조회수921 목록 댓글 26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5279.html#ace04ou

미 국무부, 백악관, 의회등에서 쿠팡 사안을 미국기업 차별 사안으로 강하게 이슈화

핵잠과 우라늄 농축 협상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김민석 총리가 방미때 밴스 부통령이 쿠팡 문제에 대해 미국의 우려가 있다며 대화를 꺼냈고 규제나 제재를 중단 또는 완화하라는 경고성 메시지를 보냄

김총리가 두달 뒤 밴스 부통령과 만났을때 안보분야 합의를 이행하자고 했을때도 쿠팡을 거론

안보협상 일정은 계속 미뤄지고 미국측의 한국방한은 이뤄지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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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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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ㅎ..ㅎ | 작성시간 26.04.23 풀토끼 우리나라 국익을 해치는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죠.

    그럴 일도 없겠지만 만약 타국의 정치인이 우리나라 기업가 불러다 갈구려 하면 우리나라가 가만 있어야 할까요?
    당연히 대응해야죠.
  • 답댓글 작성자풀토끼 | 작성시간 26.04.23 ㅎ..ㅎ 정치인이 내편이 아니면 악착같이 로비해서 나라 망하게 하겠다는 그 극우 사이비 매국노들이 있나봐요.

    님이 쿠팡 편인 건 확실하네요.
  • 작성자싸미♥요꼬꼬 | 작성시간 26.04.23 미국이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거라서, 딱히 우리나라입장에서 불편한게 없습니다.

    핵잠수함에서 연료봉 농축우라늄문제는 이번에 이란이 보여준 주권국가의 당연한 권리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우리도 원심분리기 돌리면 됩니다. 그전이면 미국이 난리치겠지만, 현실적으로 이란의 농축우라늄을 어쩌지 못하는 걸로 나오게 되면, 무기용 농축우라늄이 아닌 연료용 우라늄의 경우, 기술적 문제만 해결되면 다들 장착할거에요. 이게 SMR과 연관이 있어서, SMR의 상업성은 연료용 우라늄 노축율이 결정하거든요.

    쇄빙선 만드는데 농축우라늄 연료봉이 필요합니다. 근데 그게 핵잠수함에 넣어도 되요. 지금 이란이 뵤유한 60%대 농축우랴늄의 경우, 이게 미국에서도 귀하거든요. 미국은 제조업이 망가져서, 군사용이 아닌 상업용 농축우라늄연료봉 단가를 못 맞춰요.

    결국 우리도 농축우라늄 시설을 돌릴 것이고, 미국입장에선 어짜피 해줄 거, 이런식으로 해서 관계만 악화됩니다.

    미국도 바보가 아닌 이상,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다시 한국과 관계개선 시도할거라서 저게 큰 문제는 안됩니다. 다만 한국정서를 건든 김범석이 문제.
  • 작성자쌍동이좌 | 작성시간 26.04.23 세금을 왕창때려야 될거같아요 국세청 조사 부터 들어갑시다.
  • 작성자더욱 잘되세요 | 작성시간 26.04.23 김범석 이종자는 밥상머리 교육을 안 받은 종자임.
    친일파보다 더 나쁜 검은머리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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