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학부모총회때는 사정이 있어서 못갔구요.
이번달에 있는 공개수업은 꼭 가려고 연차도 썼는데...
아이가 안오면 안되냐고 사정사정을 하네요
나참... 어이없어서;;;
고학년 되면서 엄마 학교 오는거.. 밖에서 마주치는거 너무 싫어하네요.
근데 제 입장에서는
교실도 궁금하고 담임선생님도 궁금한데..
아이가 오지말라하면 의사를 존중해주는게 맞나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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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대만의전설 작성시간 26.04.23 요즘 아이들이 부모에 대한 내용들로 장난도 치고 패드립도 하고하니 꼬투리 잡히기 싫거나, 엄마품을 벗어난 다 큰 녀석처럼 보이고 싶기도 하거나, 수업태도를 엄마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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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족굼이 작성시간 26.04.23 오지 말아달라고 사정했는데 엄마 가면 아이 기분이 어떨지가 우선일 것 같아요. 무시 당했다 생각하고 엄마에게 실망할 것 같으면 안가고 좋은 사이 유지 하는게 낫지 않나요. 곧 사춘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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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3mm 작성시간 26.04.23 아이가 싫어하는데 굳이요..
담임선생님은 상담때 만나면 되요
저는 4학년부터 오지 말래서 안갔어요 -
답댓글 작성자맑은여울 작성시간 26.04.23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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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벌써20년 작성시간 26.04.23 전 5학년때는 오지말래서 안갔고 6학년때는 제가 가고싶다는거 말리진 않더라구요. 아이가 사정사정하면 의사를 존중해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