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보다가 오정세 배우의 연기에 감탄했습니다.
넷플에서 그 배우님 작품 검색하다 발견한게
미스터 플랑크톤
4화까지 보다가 또
우도환이란 배우에게 반합니다.
연기가 쏙 내 마음에 흡수되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젊고, 얼굴이 거칠긴 하지만 눈이 슬프더라고요
신랑은 삐져서 제 방에 들어가고
저는 내일 출근 안해도 되는지라... 이 드라마로 밤 새울 거 같습니다
기원 전에도 우리가 익히 아는 현자들은, 오락거리가
삶을 즐겁게 하고 내일을 끌어내는 힘이 된다고 했었는데
정말 그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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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맑은여울 작성시간 26.04.29 오정세배우 믿고 보는 배우죠.
모자무싸, 배우마다 진짜 연기 차력쇼를 보여 주더군요.
구교환은 말할 것도 없고, 박해준, 오정세, 강말금, 고윤정, 최원영...
진짜 다들 어쩜 그렇게 연기를 찰떡같이 잘하는지...
드라마 제목도 정말 잘 택했어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요즘 드는 생각이 크고 작음은 있어도
다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고, 또 무가치함을 느끼지 않으려고
그렇게 애쓰고 살고 있구나 싶은게... -
답댓글 작성자궁그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모자무싸에서 구교환 배우를 처음 봐요. 작중 황동만은 쥐패고 싶더군요.;;; 구 배우 연기가 너무 과장되어서 불편하던데, 감독이 그리 시킨 이유가 있을 거 같아서 계속 시청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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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뜨거운안녕 작성시간 26.04.29 저도 요즘 우도환한테 푹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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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플영 작성시간 26.04.30 저도 우도환 좋은데..
그 눈빛이요... -
작성자궁그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 오정세, 우도환 배우 나오는 작품들 애껴서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