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꾸준한 사람이 좋다
특별히 눈에 확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마치 하나의 풍경처럼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참 좋다.
세상의 소리와 이익을 따라서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자기만의 철학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과 함께 같은 공간에 있으면,
굳이 말을 나누지 않아도 마음에 평온이 찾아온다.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며 내 흔들리는 마음까지
단단하게 잡아주니,
그가 내 이름만 불러도 마음이 든든하다.
김종원
셔플 8개월차 선배님들이 에이스라 불러주시니
겸손이 부족한 저의 입꼬리가 스윽~(귀에 붙네요😆)
한살이라도 어려서 더 잔망지게해서
그리 보였나봅니다ㅎㅎ
무튼 이제 발맛좀 아니 흥을 타고 신이 납니다
해서 마치고도 쌤을 귀찮게하는...🙄😅
지난번 아들램 생일때 bts아리랑을 했고,
담주 엄니생신때 엄니의 황히어로 곡으로
저의 심플한 안무를 입혀 어제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팬덤색인 민트색티 일부러 입고 찍은건
안비밀입니다
엄니는 좋으시겠어요~
갱년기 딸이 이리 재롱도 하구요ㅎㅎ
올도 흥겹게 재미나게입니다~
꽃모닝~💕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보다 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우와~ 수지침도 가능하시다니요~
완젼 능력자십니다ㅎㅎ
콧물 꽃가루땀시 심해지신듯요
무조건 건행하셔야해요^^
-
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4.29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보다 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순삭~ 지나갑니다ㅎㅎ
-
작성자생활도자기(느긋한 마음 가지기) 작성시간 26.04.29 글 감사요~^^
-
답댓글 작성자꽃보다 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올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