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고마운사람들을
떠올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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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찐공주 작성시간 26.05.01 내 남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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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숙정 작성시간 26.05.01 돌아가신친정엄마요
저 19살때 돌아가셨는데
늘 꿈에나타나셔서
힘든시절 절 이끌어주셨어요
제가 40대이후부터
안정적인삶을살게되면서부턴
안나타나셨구요...
울엄마 돌아가신지 오래되셨지만
느낌으론15년쯤된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순이씽 작성시간 26.05.01 아고. .우리딸 얼마나 보고싶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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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kekdi 작성시간 26.05.01 남편이요
그래도 자식보다 옆에 짝쿵이 최고 -
작성자찐공주 작성시간 26.05.01 내 남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