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된 티구안 타고 있는데요.
(주말에 자주 이용해서 14만 주행)
너무 튼튼한데 지겨워요. ㅠㅠ
계속 자동차를 바꾸고 싶네요.
남편은 렉서스 타는데 본인차를 탈 필요가 없어서
주차장에 세워두고 있기는 한데.
저는 X5 가 너무 타고 싶거든요.
정신 나갔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계속 바꾸고 싶네요.
1년 저의 연봉이 X5 한대값인데
이번 연휴에 12개월 할부로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
그 돈으로 주식을 더 사야하나 생각이 들지만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해주세요.
1. 계속 티구안 타고
그 돈으로 재테크 더 한다.
2. 열심히 일하는데 그냥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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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이다사랑 작성시간 26.05.01 차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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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포도향기 작성시간 26.05.01 이래라 저래라
했음 ㅋ -
작성자최우수회원님(원조) 작성시간 26.05.01 2번~~
13년에 14만키로 탔음 바꿀때도 됐네요. 남편차는 남편이 주로 쓰는거고 님이 주로쓰는건 님이 원하는차로 몰고 다니셔야죠~~
정신 안나가셨어요~~ 차값도 버시는 마당에...그냥 사세요~~ -
작성자문블렌딩🎶 작성시간 26.05.01 2번이요 인생 머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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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퀸 작성시간 26.05.01 나이 들어 수입없으면 신형 차 못 사요
나이 들어도 사고 싶은게 줄어들고
능력되면 사세요
13년됫으면 차 바꿀되도 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