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유명한 마포식 돼지갈비를
맛보고.
여긴 구워지기전에
가위로 조각을 내서 굽는 방식인데 숙성이 잘되어 생고기 상태에서도 너무 잘 잘라져요
시원한 바람도. 햇살도 느끼고
광교호수의 붐비고 상업화된 세련됨도 좋지만
조금더 올라가면 조금더 날것의 느낌으로 자연그대로 온전히 산책 그 자체를 즐길수 있는 호수공원이랍니다.
소증한 사람과 소소한 대화도 하면서
바지인지 치마인지 정체가 뭐냐 물으니
몸소 증명해주시는 짝꿍과 놀아가며
오전에 AI가 하루만 사람이 되보면 하고 싶다는 그것들을 해보는 하루였네요
이제 남은건 이런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 하루가 가는걸 아쉬워하며 마무리만 하면 되겠어요.
AI가 하고 싶어햇던걸 링크 걸어 드려요
https://m.cafe.daum.net/10in10/1pRl/1430758?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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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눈썰미가 좋으셔요.
양념 돼지갈비는 계속 돌돌 굴려주며 구워야 양념이 타지 않고 맛있다는 ㅎㅎ
갈비탕도 좋아해요. 뼈붙은것도 좋은데. 살만 잘라내서 푹 끓이는 스타일도 맛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꼬불이 아빠 완전 못하는게 몇개 있어요.
빨래 널기. 개기는 정말 못하고
방금 짝궁에게 물어보니
“ 욕실청소” 더럽게 못한다네요 ㅎㅎ -
작성자자꾸자꾸좋은일이생겨요 작성시간 26.05.01 앗!!!여기 마포ㅂㄱ 맞죠? 여기 맞나죠. 굽는 사람은 쉴새없이 집게로 흔들어줘야해서..먹기 힘들어요. 남편 ㄸ손이라 제가 고기굽기 담당인데 넘 싫어요. 못한다는 이유로 일생이 편해서 얄미워요. 말 나온김에 먹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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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맞아요. 굽기는 제 담당이예요. 양손 신공응 펼치면 가장 맛있는걸 먼저 먹을수 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