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부모가 학부모기자단으로 활동하기도하는데
학교에 앙심을 품고 있는지…재학중인 학생에게 전해듣고 문제만 좀 보이면 엄마에게 미주알 고주알 다 일러 바치나봐요.
학교도 이 지역에서 가장 떨어지는 학교예요.
그래서 국민 신문고 언론사에 제보 막하는 엄마인데 이번에 왕건이 하나 잡았네요.
그래서 지상파 방송 기자도 취재 제대로 안하고 신고한 학부모나 학생 인터뷰 내용 바탕으로만 기사 쓰고…
학생 인터뷰도 엉터리로 사실이 아닌말을 하고 그걸 그대로 내보냈더라구요.
그 엄마 제보한거로 이 지역 학교들 다 발칵 뒤집어졌네요 ㅋ
그러면서…학부모회장 하려고…두번이나 투표하게 하고…온갖 행사는 다 참여해서 활짝 웃는 모습으로 사진찍고 한답니다 ㅋㅋ
아무튼 후속 뉴스 계속 올라오고 다른 언론사도 똑같은 내용으로 몇개나 더 있던데….
학교측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하나도 없고…제보자 엄마와 학생이 인터뷰한거만 길게 편집 했더라구요…
지상파 언론도 믿을게 못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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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ipcc2050 작성시간 26.05.01 MBC가 특히 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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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능라 작성시간 26.05.02 쓰레기개언론 조 중 동이 MBC 발바닥만 따라와도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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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절약비법 작성시간 26.05.01 방송국도 장사꾼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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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근조근한꿀벌 작성시간 26.05.01 sbs 악의적 조작보도 심해요.
특히 이재명 조폭연루보도 거짓으로 드러났는데도 사과 없어요.
노무현 대통령 논두렁에 명품시계 버렸다는 허위보도해서
치명적인 공격했었어요.
결국 돌아가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파이낸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와 진짜예요…편집을 어찌나 교묘히 했는지…내막을 아는 사람들은 혀를 차더라구요. 취재도 똑바로 한거도 아니고 한쪽입장만 들은거도 그렇고…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하고 담뱃불 조심하라 한걸 흡연허락 했다 내보내고…학폭 신고 당한 아이는 손도 안댔는데 가해자 되서…속 아프다하고…
진짜 이러다 죄없는 사람 죽겠다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