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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미스 "춘향 미"된 참가자

작성자한강자전거|작성시간26.05.02|조회수2,268 목록 댓글 5

https://v.daum.net/v/20260502134017122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김하연(22·경기 파주)씨가 ‘춘향 진’에 오르며 최고 전통미인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유학생이 ‘춘향 미’로 뽑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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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선발대회는 춘향제의 하이라이트로, 배우 최란(1979년)·박지영(1988년)·오정해(1992년)·윤손하(1994년) 등 연예인들을 대거 배출한 미인대회다.



대회의 세계화를 위해 2024년부터 외국인에게도 문호를 개방하며 이름을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로 바꿨다.

지난해에는 에스토니아 유학생이 ‘춘향 현’에 뽑혔고, 올해는 우크라이나 유학생이 ‘미’에 선정되며 국제적 행사로서의 색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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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성행 | 작성시간 26.05.02 고항이 여기동네에요. ㅋ 옛날 여고때 춘향제행사 할때마다 고전무용 했었네요~~^^
  • 작성자☆나우테스☆ | 작성시간 26.05.02 글로벌 춘향..뭔가 어색한것 같기도.
  • 작성자다이너소 | 작성시간 26.05.02 나라가 망햣네
  • 작성자25/75 | 작성시간 26.05.02 글로벌도 나름인데..
  • 작성자새나 | 작성시간 26.05.03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일이죠
    이러려면 미스 춘향이라는 명칭을 내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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