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에 살만 850그람이라 꽤 두툼하고 좋아요.
포장하러 옆동네까지 다녀와야 하지만
작년 가을쯤 부턴가 저렴해져서 부담 없이
종종 먹을수 있어서 참 좋으네요..
삼겹살 먹을 값으로 장어 먹어요.
가끔 톡딜로 더 저렴하게 팔기도 하지만
작은걸로 올때도 있어서 직접 보고 사는게 좋고 그때그때 바로 사먹으니 싱싱해서 일부러 차끌고 다녀와요.
지역 화폐로 계산하면 10프로 할인도 받는거니깐요.
그래서 오늘은 장어입니다!
에프로 살짝 굽다가 가스렌지에서 바싹 구우면
너무너무 맛나지요. ㅎ
휴일이 이제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연차써서 쭉 쉬었더니 마음이 참 편안하네요.
고졸한 백수 아들도 어린이날 특별용돈 주면 좋아하겠죠? 다 누구한테 들어갈 돈 이겠지만요..
역시 장어 너무 맛있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