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사는게 뭔지 공허하고 허무해요.
정말 머리속으로 집 정리 정돈 해야하는줄 알고 있는데,
아무것도하기 싫고,
하루 반나절 운동하고 집에 돌아옴 벌써 하루 다 감.
정말 매일 반복적인삶.
제 인생 참 감사할일 많아요.
정말 죽을뻔한 인생 구사일생 살았고,
죽어라 재활해서 완벽하지 않지만 걷고,
근데 마음으로 알겠는데 감사하는 일.
머리로 정말 지치고,힘들어요.
힘내요.뻔한말 근데 이 한마디에 가슴이 정말 힘든사람한테 위로 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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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잠시익명님 댓글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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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시만요,~~^^ 작성시간 26.05.05 저는 집안 정리정돈하다 연휴 보내고 내일 출근해야해서 우울 모드입니다. 재활한 그 용기로 또 재미있게 살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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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출근해야해서 우울모드 이해되네요 ㅠㅠ
잠시만요님도 힘내세요. -
작성자25/75 작성시간 26.05.05 다 지나가더라고요.막상 그때는 막막하고 힘들고..생각대로안되고.근데 문득 어느순간 마음이달라지는날이 또 오더라는...살아만있으면됩니다.시간지나면 그땐 그랬지하는날이 또 오고요.같이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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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함께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