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법 이후로
더욱 안챙긴거 같은데
다들 어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지인은 학원샘은 챙기더라구요.
자녀가 고등학생입니다.
저도 학원샘 챙기고 싶은 분은
소소한 선물은 드리긴 하는데
모든 쌤을 챙기진 않아요.
저녁되니
뭔가 챙겼어야 하나
스치는분들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ㅠㅠ
미련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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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요것만익명 작성시간 26.05.16 전 고마운 학원쌤. 만 챙겼어요.
학원쌤은 필수는 아니지만
진짜 고마워서 오늘 아들손에 소박한 꽃다발 보냈어요.
올해 어버이날이라고 엎드려절받아 조화 한송이 받았는데
그게 기분 좋던데요.
뭐 큰거는 아니지만
기념일에 조그맣게 감사표시받으니
기분 좋아
고마움 담아 자그마한 꽃다발 받고 기분 좋은 하루 되시라는 마음 보냈어요 -
답댓글 작성자햇살마루!! 작성시간 26.05.16 잘하셨네요
오히려 기프티콘이나 선물포장된건
받는분도 부담이예요
편지 한장도 큰 기쁨이죠^^ -
작성자햇살마루!! 작성시간 26.05.16 저도. 예전에 학원샘 챙겨드렸어요
꼭 비싼게 아니더라도 호두과자같은 간식거리요
제가 초등강사인데
편지받거나 저 커피 안마시지만 커피
가져오는 친구들 있는데
고맙더라고요...마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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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나 작성시간 26.05.16 뇌물과 선물의 차이겠지만
소소한거로 마음을 표현하는 거는 정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