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들의 성지... 포르트칼 나자레 파도를 죽기전에 꼭 보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여행사 패키지나 다녀오신분들 계시면 고견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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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da-love 작성시간 26.05.16 3년전 7월에 포르투갈패키지를
갔다가 엄청난 파도를 보고 왔어요.
나자레....바람도 세고, 파도도 높고,
참*은 한나라 투어로 9일동안
가족여행했는데,
지금도 그때가 그립네요~
아기자기 볼곳많은 나라였어요. -
작성자한강자전거 작성시간 26.05.16 자유로 갔는데 나자레는 못 갔고 해안은 남부 알부페이라랑 라고스등 다녀 왔는데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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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로에 작성시간 26.05.17 new
작년 자유로 포르투갈 다녀왔는데 35일 유럽 여행중 자유로 다니기 가장 좋았어요.
저희는 렌트를 해서 다녀왔고 남부 파로부터 포르투까지 왔는데 시간이 안되어 나자레는 못 들렀지만 중심을 나자레에 둔다면 자유여행도 좋은 선택지가 될듯합니다.
렌트 안해도 우버가 유럽 여행중 가장 저렴했어요.페냐 국립왕궁 갈때는 역에 무료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고 우버 불렀는데 막혀서 시간도 걸린거리를 6불인가 줬던거 같아요.포르투도 다 도보권이라 차가 굳이 필요도 없었구요. -
작성자get lucky 작성시간 26.05.17 new
그 빅웨이브 보겠다고 11월 일정 잡아 갔었는데요,, 너무 잔잔한 바다였네요 ㅎ
예보가 있긴한데 뭐 딱 맞춰지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바닷길 따라 종단하다시피 대서양을 느끼고 오는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