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배당금(!)으로 민음사, 문학동네 두 곳에 북클럽 가입했습니다. 문학동네에도 유명한 책들이 많죠. 살까 말까 고맨하던 책이 있었는데, 5만원금액 대비 무척 마음에 들어서 당장 가입했습니다.
민음사의 경우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여, 오늘에야 택배로 도착을 했네요.
저의 소박한 꿈이 문학전집을 전부 모으는 건데..아직 갈길이 머네요. ㅎ
책에다가, 다이어리도 주고 지겨움의 끝판왕(!!)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 1권도 선물로 주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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