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체 금연 구역인데
매일 아침마다 거실과 안방 발코니에서
전자담배 냄새(화학약품+싸구려향기)가 심하게 올라와요
심정으로는 아래층일텐데...
제가 엘베문에도 붙혀 호소하고
담배 나가서 피라고 창문에 소리도 질러보고....
물론 아랫집과 근 5년간 그동안 1번도 만난 일은 없어요.
그동안 일도 없었고요 새로 이사를 왔는지....
아침에 상쾌하게 공기 순환하라고 문을 열어 두면
바람타고 집 안으로 들어와서 문 닫기 바빠요.
아주 심하게 무슨 조향 작업을 하나 느낄 정도예요.
마약냄새인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정말 미칠 지경이예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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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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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든지할수있어. 작성시간 26.05.23 관리사무소 로 먼저 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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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알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3 해도 방송한 것 외에 소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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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K 300억 국고 환수!!태원아 돈 내놔 작성시간 26.05.23 우선 창문에 대고 금연 노래를 틀어주세요. 80년대 건아들의 금연이라는 노래를 추천. 요즘 나온 금연송들은 하나같이 전달력이 없고 뭔 옹알이들을 하는지... 우선 그렇게 해 보고 안 되면 보복의 수위를 높여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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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티아고가자 작성시간 26.05.23 저희도 고통속에 살아요 ㅠ 뻔뻔해서 방송하면 더 펴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