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생고생이란
아내분이 무언갈하실때
무한 대기하는 것이지요
주기적으로 다니는 성형외과에 끌려와
대기타고 있습니다.
뭔 시술이 그리 많은건지 ㅠ
그래도 여기는 기다리면
아내님이 맛있는 국수를 사줍니다
그래서 쫄래쫄래 운전해주고 따라왔어요
그 국수가 뭐라고 ㅎㅎ
맞은편에 중후하신 할머니 두분이
스페이스 x 상장이후 우주 산업의 비전에 대해 담소를 나누고 계시네요
역시 무서운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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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3 아니라니깐요.
생존을위해.
하긴 요즘 가~~~끔 이야기는 하더라구요 결혼은 잘한거 같다는 ㅎㅎㅎ -
작성자쉬고싶다.진심으로 작성시간 26.05.24 스윗하시네요.
제 남편은 너무 현실주의자라 재미가 없지만요.
그 대전 성심당 튀김소보루 빵 한 개만 먹음 소원이
없겠다 했는데 그걸 안사주네요.
성형외과.피부과를 한번도 안가본 저도 썬크림으로만 버티고 다니는데 이제는 가야할것 같아요. 사실 시술 이름 등등 죄다 모르지만..
국수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그게 뭐라고 제가 대전출장감 하나 사다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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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버의 여왕이 되고픈 짝퉁!! 작성시간 26.05.24 피부과 시술도 같이 가주시다니 대단하세요 ^^ 전 예전에 딱 한번 가보고 지금까지 안가고 버티는데 이제 슬슬 다녀야 하나.... 아 귀찮기도 하고...
피부과도 진짜 부지런해야. -_-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국수 사준다길래
저 쉬운 남자라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