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처님과 함께 세상에 왔지요.
덕분에 늘 쉬면서 편안한 날을 보낼수 있고요.
어제 온가족 다섯명이 종일 함께여서 즐거웠고 아내의 따뜻한 미역국과 입맞춤 그리고 아이들의 손편지에 가슴 따뜻한 하루였답니다.
아이들의 편지에 더욱 감사한 하루였답니다.
중2
꼬물이의 편지에 더더더 감동이었어요.
늘 자기 낳아주고 키워줘서 감사하다는 짧은 편지였는데 중2병은 찾아볼수없고 몸도 마음도 훌~~~쩍 커준 꼬물이 편지에 행복지수가 백배가 된 하루였어요.
역시나 아들은 뭘 자꾸 가르치려기 보다는 칭찬해주고 가끔 엄마몰래 용돈 쏴주고 고기 잘 궈주면 사람 되는구나.. 느꼈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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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티라미스 작성시간 26.05.25 new
아이들의 손편지가 정말 감동이네요! 꼬물아버님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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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티자!! 작성시간 26.05.25 new
잘 키우셨네요. 부럽습니다. 비결 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생일 축하드려요. -
작성자나의해방일지 작성시간 26.05.25 new
아 눈물나요 ㅠㅠ 제가 감동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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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따라~ 작성시간 26.05.25 new
생일 축하드려요~~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한 삼남매
편지 만으로도 세상 다 가진 기분일 것
같아요 -
작성자슈크림라떼봉봉 작성시간 2시간 31분 전 new
표고농사에 이어 자식농사도 성공하신 꼬물님 생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