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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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고 싶었는데 첫째가 자기가 밥 사줄테니 같이 바람 쐬러 가자고 해서 나갔다 왔어요.
오늘 해가 뜨거워서, 그리고 귀찮아서 그냥 모자 쓰고 나가려다가 기다리는 동안 메이크업 하고 머리 했는데 왠지 맘에 들어서 사진 많이 찍었어요.
여기서 밥 사먹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오래 기다려서 받았어요. 주문하는데도 오래 걸렸고요. 사람 바글바글한데 아줌마 두분이서만 일하시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옆에 있는 카페 가서 커피 사서 마셨어요.
그러다가 제가 먼저 가서 자리 잡고 앉았는데
해가 엄청 뜨거움
그늘이 없어서 해를 등지고 앉았어요.
우헤헤 맛있는 커피 마시니까 좋았네요.
배고팠는데 드디어 밥 와서
포크 두개 들고 냠냠 먹는중
저랑 같이 밥 드실 분
나에게 냉면을 달라!
콩국수를 달라!
배불러서 이건 몇개 못먹고 이만큼 남겨서 집에 가져왔어요.
새로 산 웃도리 입었어요.
경치 너무 좋아서 힐링
집에 왔는데 너무 더워서 재작년에 한국에서 사온 바지 개시했어요. 두개 사왔었는데 작년에는 빨간색 입었고 올해는 이 색 입으려고요.
얼굴이 뻘개져서 씻고 팩 했어요.
오늘 막내는 릴레이 경기 있어서 거기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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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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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승하는 날개 작성시간 26.05.25 new
경치좋네요.
어쩜 팩하는 모습도 예쁘십니까? -
작성자안웃는 날은 손해다 작성시간 26.05.25 new
경치도 너무 좋고~
님 모습도 이쁘고 보기 좋고~
자식은 키울땐 힘들어도 저렇게 챙김 받음 행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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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in 작성시간 26.05.25 new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세요~~
근데..제가 정말 이해안가는게 하나있는데요
"너무 배불러서 이만큼은 남겼어요"예요..
제생엔 넘 맛있는데 배불러서 남겨본적이..,ㅎ
그냥 배 찢어질때까지 먹습니다..ㅜㅜ -
작성자오늘만익명해봐요 작성시간 26.05.25 new
집에 있는것 보다 나가서 바람쐬는게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인디언핑크인가요? 엄청 잘 어율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