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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함께하는 만보방-9-145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작성시간26.05.25|조회수115 목록 댓글 9

한여름 날씨였지요?
후덥지근한 상쾌하지 못한 날씨였어요
인천대공원에 그늘막치고 시동생네랑 같이 하루보냈어요
관모산에 가자하고 보리밭에서 올라갔는데 상아산에서 길을 잘못들어 제자리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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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블렌딩🎶 | 작성시간 26.05.25 new 우와 무더운 날씨에 많이 걸으셨네요~ 전 오늘도 5킬로 (슬로우)조깅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 작성시간 26.05.25 new 와우~
    더운날 엄청 걸으셨네요~~


    집에서
    오전엔 책읽고
    오후엔 드라마 봤더니
    1천걸음밖에 못걸었어요

    여름이네요
    많이 더워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유한부인이고픈 | 작성시간 26.05.25 new 아침에 학교에 가니 얼굴에 땀이 번들번들하더군요. 다음 주 수요일이면 종강입니다. 시간 빠르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하잉푹 | 작성시간 00:38 new 저녁먹고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손자 돌보는 젊은 할머니 만나서 잠간 놀다 올라왔어요~
    마침 폰들고 나가서 구글로 몇마디 ᆢㅎ

    수영하고 절에 다니는 문여사 어제 불탄절 행사 얘기듣고 (사우너 모래시계가 15분정도 되는 듯 )

    여튼 시간 잘가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0:54 new 사람사는데 일상은 다같구요
    어디 있어도 시간은 훌쩍 훌쩍 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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