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까지 병가 냈는데 일 안가니까 너무 좋아여.
그래서 여기 저기 한국에 문자 보냈는데 머..
다들 바쁘니 재미가 없네요. 여기 저기라고 해도 한두명 밖에 없지만 뭐..
그리고 뭐 제 얘길 재밌어 하지도 않는거 같고요.
서로의 관심사가 다르니까요.
그래서 제가 즐겨 보는 제 또래 한국 아줌마들 먹방 보고 있어요. 거기에 차려진 반찬들 다 제가 먹고 싶어요.
밖에 나가서 공원에나 누워 있다가 올까 했는데 그냥 침대에 누워 있는게 더 편해서 누워서 폰 하고 있어요.
돈만 있으면 한국 가서 몇달 살다 오고 싶어요.
너무 나이 든 후 할머니 돼서 가면 할 수 있는것도 별로 없을테니 조금이라도 젊을때 한달이라도 살아보고 오는거 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한달은 좀 짧은거 같고(제가 재작년에 한국에 3주 있었는데 그리 길지 않았거든요), 두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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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알콜사랑 작성시간 26.05.25 new
맞아요.
일 안하는게 개꿀~
공원가서 햇볕보시고 나갔다오면 더 좋은디. 맛있는것도 드시고 오시고요^^ -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작성시간 26.05.25 new
편하시다니 다행입니다
스르레스 잘 푸시고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
작성자유월.. 작성시간 26.05.25 new
왜 병가를 내셨어요
연휴 오기 전엔 4일 연휴 꿈같았는데., 벌써 끝났네요. ㅠ -
작성자데이데이 작성시간 26.05.25 new
평일에 쉬면 2배로 좋다니까요. 더더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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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블렌딩🎶 작성시간 1시간 59분 전 new
병가끝내고 재충전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