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맞벌이 부부의삶

[스크랩] 인종차별 때문에 폭망한 화장품 회사 CEO.jpg

작성자Zoey|작성시간26.05.26|조회수1,021 목록 댓글 1

출처 : 여성시대 Loveyou

차트를 달리는 남자 215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싸미♥요꼬꼬 | 작성시간 26.05.26 new 미국은 저런 일이 워낙 빈번해서, 저게 쉽게 넘어갈 일이 아님.

    감히 검둥이가 고급SUV를 몰아? 100% 훔친차일거야! 하고 멈춰세웠는데, 탄 사람이 흑인장교임.

    그래도 우선 두들겨 팸.

    심지어 길거리에서 흑인이 해군특수부대 장교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두들겨팼음. 그 흑인은 현역장교였지만, 감히 검둥이가... 하면서 팼음. (가짜일거라고 단정)

    80~90년대 미드보면, 한국인이 양복입고 다니니까, 그 한국인을 알던 백인이 '오늘 교회가는 날이야?' 라고 물어봄. 한국인은 교회가는 날 외엔 정장입을 일이 없으니까.(고급 사무직에 한국인이 있을 수 없음)

    심지어, 미국 하류층 백인조차도, 메디케어 치료받으면서도, 동양인의사는 거부함. 근데 백인의사가 없으니, 그럼 흑인이라도 불러달라고(이게 유명한 시리즈물에 나옴). 서양에서 인종차별은 한국의 동남아, 조선족 차별이랑 차원이 다름. 못배운 놈은 투박하게 차별하고, 배운놈은 세련되게 차별함.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