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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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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싸미♥요꼬꼬 작성시간 26.05.26 new
미국은 저런 일이 워낙 빈번해서, 저게 쉽게 넘어갈 일이 아님.
감히 검둥이가 고급SUV를 몰아? 100% 훔친차일거야! 하고 멈춰세웠는데, 탄 사람이 흑인장교임.
그래도 우선 두들겨 팸.
심지어 길거리에서 흑인이 해군특수부대 장교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두들겨팼음. 그 흑인은 현역장교였지만, 감히 검둥이가... 하면서 팼음. (가짜일거라고 단정)
80~90년대 미드보면, 한국인이 양복입고 다니니까, 그 한국인을 알던 백인이 '오늘 교회가는 날이야?' 라고 물어봄. 한국인은 교회가는 날 외엔 정장입을 일이 없으니까.(고급 사무직에 한국인이 있을 수 없음)
심지어, 미국 하류층 백인조차도, 메디케어 치료받으면서도, 동양인의사는 거부함. 근데 백인의사가 없으니, 그럼 흑인이라도 불러달라고(이게 유명한 시리즈물에 나옴). 서양에서 인종차별은 한국의 동남아, 조선족 차별이랑 차원이 다름. 못배운 놈은 투박하게 차별하고, 배운놈은 세련되게 차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