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며느리에게 매일 뭘 보내는 시아버지, 시어머니들이 은근 있는가 봅니다.
원문은 삭제됐지만, 댓글 보면 어떤 내용일지는 짐작 가실 겁니다.
조금 더 내용 보시려면 아래 기사 링크 참고하세요.
> 관련 기사 : "툭하면 성경 카톡 보내는 시어머니…하소연하자 남편 '우리 엄마 욕해?'"(뉴스1, 2026.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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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민씨 작성시간 26.05.26 new
저는 직속 상사가 새벽 6시부터 성경구절을 보냈어요. 개인톡으로요. 절대 찍혀서는 안되는 분이었지만 저도 살아야겠어서 차단했어요. 지금 생각해도 끔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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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나몬 작성시간 26.05.26 new
길거리 전도도 불법화시켰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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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중유천 작성시간 26.05.26 new
매일 커피 쿠폰 또는 5천원씩 보내면서
가끔 성경 구절 하나씩 끼워 넣으면 그나마 거부감이 덜할 듯하네요.ㅡ,.ㅡ -
작성자소소한행복 작성시간 26.05.26 new
독실한 크리스찬인 중학교때 친구는 전도 하겠다고, 자기가 직접 찬송가 불러서 꾸준히 녹음파일로 보냈었어요.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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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소한 행복 만들기 작성시간 26.05.26 new
저는 나이먹고 그러지말아야할텐데...나이들어 꼰대성향 강해지면서 저럴까봐 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