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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어촌생활보고]빗소리가 시원하네요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작성시간26.05.26|조회수766 목록 댓글 14

정기적으로 다니는 병원이
이른 아침예약이라 아침일찍 집을 나섰어요

병원 진료하고
20살 혼자 독립하여 살고있는
아들과 점심을 먹었어요

편의점 야간 알바를 시작했다는데
짠하면서도 기특하고 그랬어요

마트에 들려
이것저것 뭐좀 샀더니 20만원

물가가 장난 아니네요

집에 돌아오니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시원하게 쏟아져서
테라스에서 땀 식히며 동영상 남겨봤어요

다들
빗길 안전하게 운전하고 걸으세요
그리고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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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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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4월27일 | 작성시간 26.05.27 비멍 하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8
    비멍 정말 좋더라구요^^
  • 작성자가을 나루 | 작성시간 26.05.27 아 빗소리 넘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8
    맞아요

    빗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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