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내가 분명 카페에 환율이 걱정이라 했고 금리 걱정도 했는데..
왜 잘 참다가 어제 하닉레버에 기어들어가서....ㅠㅠ
( 난 걍 하루 단타로 나올려고 했으나 아들놈이 어제 할게 많아서 싸돌아 댕기는 통에 대응이 늦음)
그 전날 뭔가 느낌이 싸해서 미장 다 밀까도 고민하다가 꼭 그리 다 밀고 나면 나중에 오른거 보고 배가 아파서 냅두고.
어제 koru가 막 떨어지길래 800대 후반에 한주 800대 초반에 한주사고 걍 잠들었는데..600초까지 빠졌.
아침에 일어났더니 2주가 -78만원이 실화냐 -_-
나의 okll도 어제 양전해서 팔까? 하다나 워낙 낮으니 뭐 하면서 냅뒀더니 일어나보니 -20프로 넘게 빠지고.
거기에 코인레버들은 아주 땅굴파고 기어들어가고 있..
뭐 이게 단기 조정이라면 냅두면 되지만 이제 하락장 시작이라면 지금이라도 터는게 낫지 싶기도 하고.
어케 하는게 좋을지 머리가 터지것네요.
미장은 그렇다 치는데 국장은 그리 참다가 ( 그전엔 몇백으로 사팔해서 진짜 하루 5만원 8만원 이리 벌었)
어제 아무생각없이 물타다 보니 1500들어간 시점에서 이 사단이 난겨.!!!!!!!!!!!!!!!!
나야말로 인간지표인가 -_-
# 2.
요즘 제가 한끼는 단백질 쉐이크만 먹고 한끼는 일반식 이리 먹습니다.
여행 사진이 뭐라고 급 다욧을 ㅡ,.ㅡ 저희식구는 여행다녀오면 남편이 꼭 앨범을 만들거든요.
근데 점점 살이 오른 제 얼굴과 몸매를 보면서 이건 아니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번엔 꼭 이쁜 사진을 남기리라..
일주일 그리 먹었는데 내장지방이 좀 없어진것 같기도 하고. ( 전에 꽉 끼던 반바지가 좀 낙낙해져서)
문제는 그렇지않아도 안좋은 성격이 아주 드러워지고 있습니다. -_-
별것도 아닌걸로도 짜증과 화가 치밀.
그나마 주식으로 도파민 충전을 간신히 했는데 이제 당분간 그것도 없을것 같아서 큰일이네요.
나의 도파민은 어디서........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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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굿라이프^^ 작성시간 26.06.06 인바디 검사하니 체지방5키로 빼야 된다고 해서 헬스장에서 간만에 운동하다가 무릎 연골 상해서 조만간 시술 예정이예요ㅠㅜ왕년에 날아다녔는데ㅋ 이제는 연골,관절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나이가 됐어요. 슬픔ㅜ
okll도 어제 팔까하다가 냅뒀드니 난리났네요.
저도 4불되면 물탈까 싶은데 반도체주도 사고싶고 돈은 없고....여튼 월요일은 개점휴업해야 될것 같아요.
월요일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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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코가좋아요 작성시간 26.06.07 Koru 저랑 거의 같게 들어갔네요. 저는 미장에서 제 만달러 사라졌나보더라고요 그냥 안들어가는걸 선택한 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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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구르떽떽1 작성시간 26.06.07 이번에 망하면 장투가야죠 ㅎㅎ 하...3월에 팔았다가 나중에 다시 사서 평단가 높아졌거든요.. 이번에는 안팔거에요 ㅋㅋㅋ 오를 때 까지 물타면서 기다리고 싶은데..쩐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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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 가득 그득 작성시간 26.06.15 저도 요즘 입이 터져서ㅠㅠ군것질 달고 살았더니 3키로 금방 쪘는데...이게 말이 3키로지 몸매가 변했어요..그래서 이제부터 다시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먹는 걸 참지를 못하겠는데 마운자로 맞을까 심각히 고민중입니다. 짝퉁님 여행일이 점점 다가오네요. 덩달아 신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