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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함께하는 만보방-9-158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작성시간26.06.06|조회수185 목록 댓글 12

강릉아버지가 지내고 계신 집입니다
가끔 뵈니 이젠 늙어가고 있는게 보입니다
그냥 맘이 짠하네요
93세 때 까지는 당일로 인천도 오르내렸었는데 이제는 인천 못 가겠다고 하십니다
꽃을 좋아하셔 무슨 꽃이든 늘 꽃이 있는듯 합니다
사시는동안 지금처럼 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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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 작성시간 26.06.06 90세가 넘으셨는데
    꽃을 아름답게 가꾸시네요....

    아버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오늘은 점심때 동네한바퀴 돌고
    25층까지 계단 오르기 한번했더니
    5천보가 안됩니다.

    조금씩 계단오르기를 늘려보려구요
    이번주까지는 1번
    다음주부터는 1번 더 늘려서
    요롷게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하필이면 항암할때 계단오르기를 해봤는데 힘들더라구요
    그 뒤로는 평지만 좋아해요
    화이팅!
  • 작성자유한부인이고픈 | 작성시간 26.06.06 꽃을 좋아하는 남자시네요. 우리 아빠는 47세에 돌아가셨으니 제 기억 속에서 저보다 젊으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일찍 돌아가셨군요
    기억속에 젊은 모습이 있겠어요
  • 작성자하잉푹 | 작성시간 26.06.07 초저녁에 댓글 단거 같은데 안올라갔네요 ㅜㅜ
    제가 다니는 꽃까페에 남자 어르신들 많으세요
    아버님 꽃과 함께 건강히 지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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