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버지가 지내고 계신 집입니다
가끔 뵈니 이젠 늙어가고 있는게 보입니다
그냥 맘이 짠하네요
93세 때 까지는 당일로 인천도 오르내렸었는데 이제는 인천 못 가겠다고 하십니다
꽃을 좋아하셔 무슨 꽃이든 늘 꽃이 있는듯 합니다
사시는동안 지금처럼 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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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작성시간 26.06.06 90세가 넘으셨는데
꽃을 아름답게 가꾸시네요....
아버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오늘은 점심때 동네한바퀴 돌고
25층까지 계단 오르기 한번했더니
5천보가 안됩니다.
조금씩 계단오르기를 늘려보려구요
이번주까지는 1번
다음주부터는 1번 더 늘려서
요롷게 해볼까 생각중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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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하필이면 항암할때 계단오르기를 해봤는데 힘들더라구요
그 뒤로는 평지만 좋아해요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일찍 돌아가셨군요
기억속에 젊은 모습이 있겠어요 -
작성자하잉푹 작성시간 26.06.07 초저녁에 댓글 단거 같은데 안올라갔네요 ㅜㅜ
제가 다니는 꽃까페에 남자 어르신들 많으세요
아버님 꽃과 함께 건강히 지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