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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인간관계와 주식투자의 평행이론

작성자백만장자|작성시간26.06.07|조회수1,151 목록 댓글 3

어떤 사람에게 A(친구)와 B(지인)가 있습니다.

A는 항상 잘해주고 도와줍니다.

B는 자기가 언젠가는 큰 이익을 줄거란 메시지를 반복합니다.

 

이렇게 되면

A가 잘해주는 건 디폴트(기본값)가 됩니다.

잡아 놓은 고기나 다름없으니  A에겐 잘해 줄 필요도 없고 최대한 많이 받아 냅니다.  

 

B에게는 얻어낼 이익을 기대하며 정성과 투자를 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B는 사기꾼이어서 몽땅 털리게 됩니다.

 

 

삼성전자 본주가 있습니다.

그 동안 이익을 많이 내줬습니다.

 

어느 날 삼성전자 레버리지가 나옵니다.

욕심에 삼성전자 본주를 버리고 삼성전자 레버리지로 갈아탑니다.

그러다 폭락 오고 결국 망합니다.

 

친구 간, 가족 간, 부모 자식 간 주위에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주식판이 인간세계의 축소판이라도도 하지요.

사기성이 있는 사람은 경계하고 잘해주는 사람에게 더 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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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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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트리트리. | 작성시간 26.06.07 레버리지를 이렇게 좋아하시다니 다들 보수적인줄알았어요
  • 작성자ㅎ..ㅎ | 작성시간 26.06.07 인관관계 부분은 맞는 말씀인데..
    레버리지는 틀린 비유죠.
    장기투자(오랜 관계 유지)하면 레버리지가 무조건 본주보다 수익률은 높습니다.
    즉 레버리지 상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성격 급해서 사팔사팔하는 본인의 문제죠.
  • 작성자크리스탈오 | 작성시간 26.06.07 좋은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해 늘 애쓰는 본처에게나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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