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에게 A(친구)와 B(지인)가 있습니다.
A는 항상 잘해주고 도와줍니다.
B는 자기가 언젠가는 큰 이익을 줄거란 메시지를 반복합니다.
이렇게 되면
A가 잘해주는 건 디폴트(기본값)가 됩니다.
잡아 놓은 고기나 다름없으니 A에겐 잘해 줄 필요도 없고 최대한 많이 받아 냅니다.
B에게는 얻어낼 이익을 기대하며 정성과 투자를 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B는 사기꾼이어서 몽땅 털리게 됩니다.
삼성전자 본주가 있습니다.
그 동안 이익을 많이 내줬습니다.
어느 날 삼성전자 레버리지가 나옵니다.
욕심에 삼성전자 본주를 버리고 삼성전자 레버리지로 갈아탑니다.
그러다 폭락 오고 결국 망합니다.
친구 간, 가족 간, 부모 자식 간 주위에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주식판이 인간세계의 축소판이라도도 하지요.
사기성이 있는 사람은 경계하고 잘해주는 사람에게 더 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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