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맞벌이 부부의삶

점심

작성자유한부인이고픈|작성시간26.06.07|조회수1,925 목록 댓글 11

좋아하는 순두부집에 왔다 갑니다. 속초 순두부집을 더 좋아하지만, 이곳도 괜찮습니다.
저희집과 거리가 있고, 교통편이 불편하긴 한데, 만보 걷기 겸 가끔 옵니다. 문제는 편도 만 보이기 때문에
돌아갈 때는 발바닥이 비명을 지릅니다.
아이랑 시간 맞추기 힘들어 오랫만에 왔다 갑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트리트리. | 작성시간 26.06.07 속초 한화리조트못가서 순두부식당거리가 쭉있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플러스손 | 작성시간 26.06.07 트리트리. 아 감사해요
    강릉서만 먹어봐서 궁금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유한부인이고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제가 가는 집은 순두부 단일 메뉴예요.
  • 작성자끝까지 지키자 | 작성시간 26.06.08 작년 이맘때 강릉에서 순두부 먹었는데 생각보다 그냥 그래서~ 올려주신 사진이 훨씬 맛있어 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유한부인이고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강릉에서는 선교장 가는 길 입구에 있는 순두부집에 갑니다. 괜찮기는 한데, 서울에서 먹는 순두부집과 차이가 없긴 합니다. 저 집은 생채에 밥 비벼 두부 먹는 맛에 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