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기 외모는 DNA 분석을 통해 밝혀냄
♤ 구석기 시대(4만년전 ~ 1만년전)
어두운 피부, 곱슬머리와 푸른눈
아프리카에서 이주한 그대로의 피부를 간직, 수렵채집하며 고기, 생선 위주의 식단을 하며 비타민D 섭취를 충분히 하게 되어 햇빛을 통한 비타민D 흡수를 할 필요가 없었음
♤ 신석기 시대(약 9천년전 ~ 5천년전)
옅은 황갈색 피부
튀르키예 지역에서 농경기술을 가진 초기유럽 농경민들이 유럽으로 대거이주,
농경이 시작되며 비타민D가 풍부한 고기, 생선 대신 곡물 위주의 식단을 섭취하며 비타민D가 부족해지자 햇빛을 통해 비타민D를 더 잘 흡수하기 위해 피부가 점점 밝게 진화
♤ 청동기 시대(약 5천년전 ~ 3000년전)
황색에서 백색으로 과도기
우크라이나•러시아 남부에서 현대 인도•유럽어족의 조상인 야므니안이 대거 이주하여 기존 농경민 유전자와 섞이고 유럽 북부 환경에 적응하면서 피부를 밝게 만드는 유전자 변이가 급격히 확산
♤ 철기 시대 이후(약 3천년 이후 ~ 로마시대 전후)
하얀 피부 완성
햇빛을 잘 받아들이는 흰색 피부가 번성하고 어두운 피부는 비타민D 부족으로 질병이나 출산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점점 사라지고 흰색 피부만이 거의 남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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