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만난 노래인데..
순간적으로 저를 방황했던 20대 시절의 과사무실의 그 자리로 이끄네요.
음악은 마치 타임머신 같습니다.
혹시 광고가 나오더라다 기다렸다 들어도 좋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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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부제 작성시간 26.06.07 아... 그때 감성 그 시절의 어딘가 저를 데려다 놓네요
손무현과 함께 할때 좋았는데~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윤상 오빠랑 결혼한다고 했었는데 ㅎㅎㅎ
지금도 활동 해줘서 고마운데 잘 자란 아들까지 활동하는 모습을 보게 될 줄이야 ㅋㅋ -
답댓글 작성자사건의 지평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손무현을 기억하시는군요.
손무현의 현란한 기타실력과 우수에 젖은 윤상의 목소리는 하나의 장르였습니다.
저는 윤상 노래로 대학 축제 경연에 나가 수상한 추억도 있네요. -
작성자라디오좋아 작성시간 26.06.07 윤상 손무현 너무나 좋아하던,
그리고 지금도 좋아하는 뮤지션들!
손무현 이름까지 보게되니 참 반갑네요 -
작성자오가다 봉봉이 작성시간 26.06.08 오전에 윤상 라디오방송 듣는데 노래도좋지만 윤상님 목소리와 그 80 90년대 노래가 너무좋아요..은근 웃기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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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쩌다 익명 작성시간 26.06.09 저도 완전 좋아했었어요 손무현 너무 오랜만에 듣는이름이네요 중고등학교때 약간 윤상오라버니에 미쳐있었던^^;;;; 지금은 별 감흥이 없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