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모욕죄로 고소한건이 있었는데 드디어
결과가 나온듯 하네요.
첨부터 합의따위는 1도 생각 없었고
상대방 금융치료가 목적이었어요.
며칠전 검찰로 넘어가니 그때서야
합의를 상대방이 말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검사가 합의할 생각 있냐고 전화 왔더라구요.
1도 생각하지않고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원하던 결과가 나온거 같네요.
단돈 10만이라도 상대방이 벌금으로 물리길 바랬습니다. 벌금이 크고 적은건 중요하지 않았어요.
나한테 사과도 바라지 않고요.
합의할 생각이 있었으면 고소했을때 바로 달려왔겠죠. ㅎ
검찰로 넘어가니 그때서야....
고소장 쓸때 제미나이 도움이 컸네요.
그리고 평소에 직장에서 실생활 녹음을 켜두고 있는지라 그것도 도움이 된거 같고요.
아래 고소건 보고 저도 올려봅니다.
참고로 피의자하고는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이름도 몰라요.
경찰서에서도 안알려줬고
난중에 검찰에 넘어가고 알림와서 그때 알았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레알급 작성시간 26.06.10 트리트리. 2222222222222
-
작성자Linear Algebra 작성시간 26.06.10 오늘 미장 이말올 할까요?
-
작성자잠시만익명이예요 작성시간 26.06.10 녹음기 뭐 쓰세요~?
쿠팡에서 삼만원 내외 녹음기 샀더니 몇달 쓰지도 못하고 고장나서.. 반응이 없더라고요;
쓰시는거 추천 부탁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이말올(52키로(06A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돈쓰지말고 스마트폰으로 하세요. 메모리를 좀 넉넉한걸로 쓰세요. 저는 폰 바꾼지 1년좀 넘음. 얼마 안돼서 저장용량이 여유가 있긴하네요.
-
작성자타코가좋아요 작성시간 26.06.11 바라는대로 되었다니 축하드립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모욕죄로 고발당할만큼의 모욕이라니. 가해자가 얼마나 이상한 인간일지 상상도 힘드네요. 금융치료가 되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