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amp/s/www.khan.co.kr/article/202603231536001/amp
일본에서 2006년부터 2024년까지 19년간 가족이나 친척의 학대나 살인으로 목숨을 잃은 65세 이상 노인이 최소 486명( 남성 142명, 여성 344명)에 달함
가해자는 아들이 21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편이 98명으로 뒤를 이었고 가해자 성별은 남성이 343명으로 여성(140명)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음
복지 사각지대와 고령화에 따른 노노간병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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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싸미♥요꼬꼬 작성시간 26.06.11 장기요양보험 생기기전, 울나라에서 흔한 일이었음. 방치 형태로 보통 죽게 만드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자연스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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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하수가 보고싶다. 작성시간 26.06.11 30년 뒤면 지금 50대가 간병을 받을 나이대가 되는데 우리의 미래 모습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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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fortuna 작성시간 26.06.11 장수하는게 축복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로봇 간병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제가 50대인데 저희 세대까지는 부모님 세대를 부양하고 돌보지만 지금 20대 자녀들이 그러길 기대하면 안되죠.
적당히 살다 곱게 떠나면 좋겠어요. -
작성자#좋은하루 작성시간 26.06.11 안락사 합법화가 시급합니다.
죽임을 당하는 것도 아니고 당사자가 깔끔하게 죽겠다는 걸 왜 말리나..이해가 안 됨. -
답댓글 작성자한강자전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기독교단체가 가장 큰 반대세력이라고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