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 잠시 얘기했지만
아이어릴때 전세 임대 아파트에 분양받아 살았는데 이사가려했으나 아이한명이라 동네친구도 있고 초등학교가 가깝기도하고해서 그냥 살게됬어요
현재 사는집은 아이가 중학생되서 이사오게된집이구요
그런데 전에살던 아파트에서 입주자들이 소송할일이 있어서 저희도 같이 했는데
이번달에 승소 금액이 입금되었나봐요(남편통장)
큰돈은 아니지만 내년 대학생되는 아이 등록금 해결에 큰 보탬이 될거같네요
이사올때도 집도 일부만 고쳤는데 부동산 업자분을 좋은분을 알게되서 손해많이 안보고 팔고 오게됬구요
지금 살고있는집에서도 좋은일이 더 많이생겨서
잘 마무리하고 이사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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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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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s써니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혹시 승소해도
별 기대안하고 있었거든요
잘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
작성자쌍동이좌 작성시간 26.06.11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일만 생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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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s써니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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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활도자기(느긋한 마음 가지기) 작성시간 26.06.11 잘 풀렸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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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s써니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결혼하고 마음고생한일도
참 많았는데
좀 풀렸어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었으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