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쓴 글 보니
2024년에 엄니집 임차권등기 관련 문의 했었네요.
2년에 걸쳐
임차권등기-지급명령-부동산가압류(다른 집)-강제경매를 거쳐 어제 첫 2차 입찰에 직접 참여하러 댕겨 왔어요.(1차 유찰)
임차권등기를 한 후 저흰 이사하고 나왔기 때문에 주인은 연 12%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 돈 다 보전받지 못힐까 싶어 가격 방어겸,, 낙찰되어도 얼마는 남을 거기에 어제 법원 디녀왔어요.
직접 거주의미보다
경매 배우러 오는 분들 차익 얼마라도 남기려는 분들
삼삼오오 많이 왔드라구요.
전 2번째 가격으로
300만원 적어서 낙칠 못 받긴했으나 이자까지
최대한 받을 수 있어 시원섭섭한 맘으로 돌아 왔어요.
아~그리고 배당 1원도 덜 받으면
집주인 다른집 가압류 절대 안 풀어 줄겁니다.
다행히 걸어 놓을 재산이 있는 집주인~
그냥 애 먹인고 생각함;;;
무엇보다
천하제빵 이바컵 우승자 드@베이커리 ///
올리브 가득 든 치아바타가 법원에서 5킬러 떨어진곳에 있어서 꼭 가 보고 싶어 들렀죠
올리브 엄청 좋아해서 저 아래 사진 보고 안 갈 수가 없었어요~~~
올리브치아바타는 정말 올리브 막 씹히고
오븐에 살짝 돌려먹음 더 맛날거 같아요~
저 외에도 몇가지 더 사서 지인주고~~
하루 또 빡시게 보냈더니
저질체력 헤롱합니당~
그래동 어제 스쿼트 50개 하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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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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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upermo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제가 방송에서 보고 얼마나 가고 싶었는 지 몰라요~~ 일보단 올리브치아바타만 머리에 둥둥~~ 맛은 저 비주얼만큼은 아닌거 같았지만 한번 직접 먹어뵈야 직성이 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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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편안한노후 작성시간 26.06.12 빵순이 어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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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편안한노후 작성시간 26.06.12 제발 위치좀공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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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upermo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여주 드롭베이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