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참교육 드라마를 봤습니다
저런일이 정말 있어? 할정도로
그러나 현실은 더 심하다고 합니다
상식 비상식 해도되는일, 하면 안되는일 구분이 점점 모호해지는착각~! 나만 그런가?
버젓이 인터넷상에 허위사실을 얘기하고도
지적당한 사람만 조사받고 결국은 사라지던지 죽던지
근거없이 소문을 퍼트린 사람은 신고 당해도
아무일 없이 다시 나와 같은 일을 반복~!!!
독립운동,환경운동, 쿠팡, 스타벅스 불매 등등
안지키는 사람은 속물이라고 욕을 엄청해대면서
본인은 왜그리 일본여행은 자주 다니는지~
뉴스에
성추행 당할뻔한 사람을 구하느라
가해자를 때렸다는 이유로
도운사람이 벌금형을 받았다는 내용
집에 강도가 들어와 가족을 위협하는 상황
가족을 지키기위해 강도을 팻지만
팬 사람이 벌금~!!
부모는 고액연봉이여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모아둔 돈은 없지만
자식 교육비 대학등록금 차 등등 필요한걸 해줌에도 불구하고
자식넘이 고액연봉이라 등록금혜택도 못받는다며
부모는 도대체 돈은 어디에 쓰냐고 따진다는
건너건너 아는 지인의 지인의 집안~!!
어린 청년 알바하는 곳에 찾아와
쓰던 물건 반품해달라고 떼를 쓰고 악을 쓰는
악마같은 노친네~
뉴스에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이런 상식과 비상식을 구분할줄 모르는 사람들이
지금도 내 주위에
정상인것처럼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
너무 끔찍!!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오늘도 저한테 물어봅니다
"나는 가해자? 피해자 ? 아니면 상식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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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복덩마미 작성시간 26.06.11 남들이 막장을 하더라도
우리는 정신 차리고
선을 행하면 되요
잘못된 일엔 목소리 내면서
그러다보면 이 사회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현실이 더 심한건 동감합니다
속상하고요 -
작성자25/75 작성시간 26.06.11 이런일이있을때마다 화가나는건당연하고 또 나는 정말 그런적이없었나 돌아보기도하지요. 어디서부터잘못된건지.참 한숨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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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 충만 작성시간 26.06.11 오늘날 현실이 그러하더군요. 솔직히 말하면 한국이 특히 갑작스럽게 심하게 비상식적이 되어감을 느낍니다. 매년 한두번 방문하는 저로서는 피부에 심하게 와 닿아서 당혹스럽고 혼란스럴때가 많습니다. 적지 않은 사림들이 돈에 매몰되어 있고 극심한 이기심이 팽배함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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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래 걸어보자 작성시간 26.06.12 남편 내연녀한테 우리남편 만나지마라 걸레같은년아 한마디하고 스토커로 명예훼손으로 당당히 고발하고 적반하장 한번만더 연락하면 쳐넣겠다고 협박당했어요 그럼 내가정을 지키겠다고 말한마디 못하나요??
뚱딴지 교권국은 아니구요 그냥 막장종류에 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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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누군지아니 작성시간 26.06.12 법이 웬수죠.
피해자와 가해자에 대한 명쾌한 기준, 정당방위에 대한 기준, 복지도 좋지만 역차별 당하지 않는 기준,
평범함이 존중받을수 있는 기준...
결국 입법과 사법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