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맞벌이 부부의삶

[바닷가마을생활보고]러닝 시작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작성시간26.06.11|조회수1,192 목록 댓글 14

휴직을 하면서
먹고 움직이지 않았더니
살이 급격하게 쪘습니다.
 
근 10년간 최고 몸무게 찍었어요
 
오늘
이석증도 어느정도 좋아지고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서는 간단한 스트레칭
점심에는 헬스
저녁에는 남편과 러닝
했어요
 
프로우 ㅓㄹ 드컵에서
스케쳐스 스립인스처럼 바로신을 수 있는 러닝화가 나왔는데
싸게 행사하는 것을 보고 2만원대로 남편이 부부커플템으로 구입
 
어제 배송와서
바로 러닝 시작했습니다.
 
많이 하지는 않고
바닷가에 러닝 코스가 있어
일단 2km로만 뛰고있는데
와우~~힘드네요...
 
그래도 기분 좋아요^^
 
꼬가신도 편안하고
남편이랑 함께 러닝하니
뭔가 의지되어서 좋네요
 
무릎통증때문에 평생 러닝할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가볍게 러닝하니 기분 좋습니다
꾸준히 하며 건강을 잘 챙기도록 해보겠습니다.
 
다들 매일 매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플러스손 | 작성시간 26.06.12 부럽습니다 저희남편은 걷는것도 힘들어해요 일이 많이서있거나 걷거나해야해서
    하루일과는 어찌보내셔요
    전업이라 너무시간낭비가 많아서 제자신이 한심하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남편분이 걷기힘들어하실만 하네요

    저도 하루 일과를 알차게 보내는 것이
    과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하고
    책도 보고
    산책하고
    TV프로그램이나 영상등도 보고
    대중없이 보내고 있어요

    그래도 운동한 날은 좀 뭔가를 한 것 같아
    뿌듯하기는 한데 오늘은 피곤했는지
    낮잠을 무지하게 잤어요..@@
  • 작성자all커버 | 작성시간 26.06.12 저희도 한강5키로 달린지 몇달째입니다.
    조금씩 늘리니 할만해요.
    가을엔 마라톤 도전도 할예정입니다.
    건강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와우 5km라니
    엄청나시네요

    저희 남편은 이틀 뛰고 나서
    고관절이 아프다고 해서
    오늘은 못뛰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산책만 하려구요\

    가을 마라톤 도전 응원합니다^^
  • 작성자데이지48 | 작성시간 26.06.13 꼬까신 이쁘네요 😍
    가을에 마라톤 완주를 응원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