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끊어진 팔찌로 사장님과 타협하려다
혈압이 오르락 내리락...
땜할수는 있는데 머지않아 다시 끊어진단 말에
그럴거면 불안해 차고 다닐수도 없고,
그래도 땜해서 쓰라는 사장님과
제 입장에선 다시 제작해서 쓰고싶은...
그럴경우 저 팔찌 팔고 다시 사야하는데요
거기서 오는 차액은 또 내 몫인게 억울한 상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황입니다ㅜ
사장님 친구분오셔서 솔로몬의 지혜를 구하려했으나,
평소 냉장고 관리를 잘하지 그랬나~
누가 팔찌차고 성에깨라 했냐~~
말인지 방구인지...T적인 발언만...(블라블라)
사무실 본연의 업무가 아닌일로 그리된걸
사장님이 굳이 왜~~라는데요
그리따짐 전들 그 성에가 머라고
제 일도 아닌걸 그대로 방치했어야 했을까요~
이런거 산재처리? 안되나요~~😆😅
그러고 헛웃음만...ㅎㅎㅎ
그러기나말기나 오늘은 즐금불금
즐주말까지 고고입니다~
꽃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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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보다 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힘든 하루중 곳곳에 녹아있는
소확행을 챙겨가기로해요
즐저녁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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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활도자기(느긋한 마음 가지기) 작성시간 26.06.12 하지만, 중요한 단어네요
오늘도 날이 좋아서 빨래 돌려 널구요~ㅎㅎ
좋은 글, 감사요💕 -
답댓글 작성자꽃보다 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쵸~
날 좋은날은 빨래 생각이 먼저...ㅎㅎ
즐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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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 평안한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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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보다 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주말이 넘 순삭입니다ㅎㅎ
즐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