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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새소리

작성자유한부인이고픈|작성시간26.06.12|조회수768 목록 댓글 10

시원한 바람 부는 곳에서 멍 때리는 중입니다. 새소리도 상큼합니다. 땡땡이치는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사실 땡땡이치는 거 맞습니다. 뱀 조심하랍니다.

출근길에 홍릉 수목원에 잠시 들러 쉬었습니다. 커피 한 잔 내리며 채점 준비합니다. 공식적인 학기 일정을 끝내면, 이제 자유입니다. 11년간 누리지 못했던 완전 해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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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유한부인이고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작년 가을 곶자왈 모습 찾아봤습니다. 훌훌 털고 발길 가는 대로 갈까 싶을 정도로 마음이 가볍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플러스손 | 작성시간 26.06.12 유한부인이고픈 네저두 곶자왈 갔었어요 거기도좋죠
    유한님글보고 7월초 제주가보까싶네요
    비자림 곶자왈 사려니숲 다좋아요
  • 작성자lovena | 작성시간 26.06.12 오늘 주식장이 유한님의 마음 훨훨날도록 한몫 합니다 ㅎㅎ
  • 작성자비실이22 | 작성시간 26.06.12 저는 일하는 중인데 부럽습니다.
  • 작성자브라질에디오피아 | 작성시간 26.06.12 유한님은 이 불장에 이리도 마음이 평온하시니... 저의 일주일을 반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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