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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호아줌마~ 작성시간 26.06.12 아직 이 편까진 보지 못 하고 촉법소년까지 봤는데요.
교도소로 끌고 갈 때 혹시 염전? 했네요.
순간 짝퉁님 생각을~ -
답댓글 작성자☞ be happy^^ 작성시간 26.06.12 ㅎㅎㅎ ~ 저도 염전에 풀어놓는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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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니~맘 작성시간 26.06.12 한국이나 일본이나 이과 공부는 어렵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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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5/75 작성시간 26.06.12 속이시원합니다.안그래도 공부닥달하는주변지인만나면 너는 돈이나 많이벌어라 라고얘기해줍니다.공부도 돈도 마음먹는다고 되는게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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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밝은미래전략 작성시간 26.06.17 봤는데 엄마가 너무 무식하더라구요. 노력한다고 서울대 의대를 가나요? 타고난 머리는 필수~
우리 동네 의사가 서울대 나왔는데 한번 대화할 일이 있어서 잠깐 물어봤었는데. 학생때 공부를 세게 했다는 기억이 별로 없대요. 결국 머리라는 얘기. 물론 머리도 좋고 노력도 따라야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