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대놓고 국민들 우롱하는거 같네요.
내각 멤버들에게 다주택자들 집 팔라고 하고, 본인도 실거주 안하는거 팔겠다고 했는데요.
한성숙씨 이양반은 2월에 다주택자였지만, 팔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얼렁뚱땅 깔고 뭉게고 있다가, 국무총리 지명 받고, 청문회 할거 같으니, 부랴부랴 집 판다고 하는거 같은데요. 만약 이양반이 국무총리 지명 안 받았으면, 안팔았을거 같네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실거주 안하는 분당 집 팔겠다고 하고, 내놨고, 팔렸다고 했는데, 아직 거래가 성사되진 않은 걸로 알려졌다 고하네요. 이말이 계약은 됐는데, 잔금이 안치러진건지, 아에 계약이 불발된건지 애매하긴 하지만요. 이재명 대통령이 워낙 전과도 많고, 사칭 전과도 있고, 작전주로 돈 번 전력까지 있어서 대국민 상대로 구라치는게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 가서 하는 말입니다.
장동혁 "'부동산 지옥' 文 시절보다 집값 폭등… 李, 분당 아파트 팔았냐"-정치ㅣ한국일보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