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하고 IMF때 취업해서 28년 직장생활중인
아줌마입니다..
최근 심각하게 퇴직 고민하고 있던차에 재작년
희망퇴직 했던 비슷한 연차의 동료 소식을 들었는데요.
경제적으로 안 다녀도 되지만
다시 직장을 구했다고 하네요. 중소기업에..
지금 저희 직장 다닐때의 1/3 월급 받구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퇴직생각으로 여기저기 검색했더니 유튜브 50대
직장 구하는 분들 보니 구할수 있는 일이 한정적이고
연봉도 엄청 낮더라구요.
요즘 같은 시기에 퇴직하면서 목돈 받아
삼전 + 하이닉스에 더 투자하고 쉬고 싶은데..
생각 다시 해야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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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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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래소년 포비친구 작성시간 26.06.14 경제적으로 일 안해도 되는데 직장 다니는게 이상하게 생각드네요...뭐하러 굳이..근데 여기 맞게방은 죽을때까지 일하고 싶다는 사람들의 댓글을 본 뒤로는 참 이질감 느끼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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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잠깐 익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무직으로 있으면 좀 답답할것 같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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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무함 작성시간 26.06.14 놀아보지않은 사람~놀줄 모르는 사람~쉬는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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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레스 작성시간 26.06.15 한편으로 쉬고 싶지만. 그 모든 것이 제 마음대로 되지는 않더라구요. 시간 여유가 필요하지만. 어차피 나이들면 쉬잖아요 ~~ 몸 건강할때까지 나 자신을 다독이면서 일합시다. 저도 중소기업 27년차 별볼것 없는 50대 아줌마입니다. 화이팅 합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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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잠깐 익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네~ 같이 힘내보아요!
좋은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