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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길에서 만난 한동훈

작성자슈 렉|작성시간26.06.13|조회수3,162 목록 댓글 65

나이드니 좋습니다.

법륜스님 말씀대로

공부 안 해도 되고

돈벌어 오라는 사람 없고

애먼글먼 애 키울 일 없고

그냥저냥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면 되니까요.


친구들과 부산 여행 가서

웃고 떠들고 맛있는 거 실컷 먹고

ktx 타고 집으로 돌아오려 구포역으로 갔어요.

구포역 광장에서는 단오제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거기 한동훈 국회의원이 똬악 앉아 있는 겁니다.

기다리면 사진 한 장 찍을 수 있을 것 같아 잠시 기다렸어요.

지쳐서 기다리고 있는 저를 친구가 찍어줬어요.

뭔가 분위기 괜찮아 보여 자랑질용으로...

그리고

진짜, 의원님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가까이서 실물을 보니 키가 크고 50대답지 않은 소년미가 느껴지는 얼굴이었어요. 잘생기셨음.
셀카 장인이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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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계부 중독 | 작성시간 26.06.15 진짜진짜 오랜만에 여기 왔는데 깜놀... 어떻게 이런 사람이 되었지???? 나이를 이렇게도 먹는 구나... 하아...

  • 작성자평생운동평생현역자주행복250 | 작성시간 26.06.15 참...나..
  • 작성자Supermom^^ | 작성시간 26.06.15 전 오늘 점심시간에 카페에서 바로 옆에 한동훈 계셨음요~~신기
    친구는 누군지도 모르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슈 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오, 바로 옆에서 봤겠네요. 저희집 딸도 한동훈 잘 모르더군요. 이것도 신기해요ㅋㅋ
  • 작성자미안해용서해고마워사랑해 | 작성시간 26.06.16 선거 끝났는데 부산에 갔나 보네요?
    서울에서 평택 출퇴근 힘들다던 조머시기랑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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