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신랑 카톡을 봤는데
직장여직원(제 또래)랑
불필요한 카톡을 했더라고요
조금밬에 못봤는데
1 초파일 절밥먹으러 오라고 신랑이 카톡남김
2 이마트에서 이거 필요하냐고 맥주세트
사진찍어서 그 여자한테 신랑이 카톡보냄
왜 이러는 걸까요
요즘 저더러 못생겼다며
자주 한숨 쉬던데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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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쉬고싶다.진심으로 작성시간 26.06.15 배우자에게 대놓고 못생겼다니..
답이 나왔네요.이미~마음이 뜬 것 같아요.
선을 많이 넘고 있네요.
저라면 뒤집어 엎을것도 없겠어요. -
작성자좋은일만생겼음좋겠다 작성시간 26.06.15 집도 마니또님걸로 아는데.. 증거 잘 잡으시고 초장에 잡으시든지 아니면 내보내시든지..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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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릴리06 작성시간 26.06.15 여기 글쓰실때 보면 남편분의 장점이 뭔지 모르겠어요. 다정하게 잘해주지도 않고. 경제력도 별로이고,집안일도 안하는듯하고 까칠하고. 제3자가 볼때는 님이 너무 저자세로 나오니 남편분이 어디까지 버티려나 시험해보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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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월 익명 작성시간 26.06.15 마니또님 제가 다 속상하네요
언제쯤 저따위 남편을 버릴 수 있을런지… -
답댓글 작성자젊게살자 작성시간 26.06.15 22 진짜 제 속엣말인데....
마니또님 상처 받을까봐 하지 못한말 ㅠㅠ;;
그냥 차라리 글을 보지말자 였는데......
아니나다를까 글을 클릭해보니 남편 정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