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50년
15~24세 청년층의 비중은 6.1%,
25~49세 인구는 9.7%으로 쪼그라 들어서
노인만 남게 되는 서울
https://v.daum.net/v/202606141139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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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구가 2050년 810만명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때가 되면 15~24세 청년층의 비중은 6.1%, 주요 생산 가능 인구인 25~49세 인구는 9.7%로 쪼그라들어 ‘노인만 남은 서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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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일할 사람이 빠르게 줄어든다는 데 있다.
15~64세 생산가능인구는 전국적으로 2020년 이후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서울은 이미 2010~2020년 사이 큰 폭으로 빠졌다.
서울의 생산가능인구는 2010년 779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양상이다.
2010~2015년만 해도 750만명 선을 지켰으나 이후 급격히 무너지며 2022년 700만명 아래로 내려앉았고, 2050년에는 451만명까지 주저앉을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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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나몬 작성시간 26.06.14 수돌예돌 연금개혁해야죠. 신체나이 기준으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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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ㅎ..ㅎ 작성시간 26.06.15 6070 돌아가시고
현 4050이 마음대로 배급사회 실현할 수 있는
유토피아가 오겠네요.
이에 반대하는 현 00102030들이 내주는
세금으로 룰루랄라 기본소득 받아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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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토끼 작성시간 26.06.15 현재 청년들 신입 안뽑아서 취업도 안되는데 이 청년들이 뭐하러 결혼하고 애를 낳겠어요?
중장년층 정년 연장하고 노인 위한 정책만 펴고
애들한테 빨대 꽂아서
부모가 되는 순간 사회적 약자이자 볼모가 되는데
그 수많은 노인들 복지부담을 떠짊어져야 할 다음 세대를 낳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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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olra 작성시간 26.06.15 맞습니다. 결혼 안하고 애 없음 삶이 가볍죠. 뭐하러 아둥바둥 대체 누굴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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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만은익명 작성시간 26.06.15 최소한 그때의 80대는 지금의 70대 같겠죠.
노안 치아 탈모 인공관절 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