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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함께하는 만보방-9-165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작성시간26.06.14|조회수121 목록 댓글 11

노세 노세 젊어서 노셰~~~
를 실감하는 중입니다
딸들이 엄마 아빠 잘챙겨서 나들이 가니 참으로 고마운데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캠핑은 짐이 이삿짐 수준인듯 해요
아마 딸들짐은 더많겠지요
우리부부도 우리 필요한건 다 가지고 다니니....
낮잠을 3시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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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남1 | 작성시간 26.06.14 이쁜딸들을 두셔서 뿌듯하시겠어요ㅎㅎ
    우리 따님께선 오늘 새벽에 들어오셔 운동갔다 점심쯤 들어와도 ~;;
    밤일 들어왔는데 여기도 밖엔 무섭게 천둥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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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결혼하고 철듭니다
    세월지나길 기다리세요
  • 작성자하잉푹 | 작성시간 26.06.15 타쉬켄트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내일부터 수영하고 열심히 운동해야죠~~
    라이스페퍼 가져와서 월남쌈 해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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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고국 다녀가시느라 힘드셨지요?
  • 답댓글 작성자하잉푹 | 작성시간 26.06.15 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네 너무 바쁘게 병원투어만 하다온거 같아요
    우리도 캠핑 좋아하는데
    옛날 캠핑은 아쉬운데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겼는데 요즘은 완벽하게 살림을 차려다니느라
    엄청난 짐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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