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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넘나 피곤~

작성자버티자!!|작성시간26.06.14|조회수2,047 목록 댓글 12

오늘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했더니
너무 피곤해요.
둘째 보강이 오늘 10시반, 2시반, 6시인데
중간중간에 집들어와 밥줘 밥줘 ㅎㅎ

큰애 수업이 12시 4시반 7시
중간에 한번 들어와 밥줘

날도 더운데
밥맥여 학원 보내고 치우고
또 세탁기 돌리고 청소기 돌리고
애들 방 치워주고
애들 좋아하는 수박 썰어서 통에 담아놓고
이것도 반통을 썰어놓으니 일이네요.
회사가 더 편한건 기분탓?!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
우리집 고양이 보여드릴게여.
키운지는 만 7년째에요.

고양이도 새끼일때가 이뻐여~^^
이때가 8갤쯤~

내침대에서 드르렁 잠도 자고요.


이쁘긴한데
털이 장난 아닙니다.
지금은 내 침대 접근 금지^^


머리털만 제가 집에서 좀 잘라줬어요.
이상.
이게 1차로 쓴 글이고,

모든 할일을 끝낸 이시간 11:00
주식 연구하러 갑니다^^
제 보유주식 분석 다시 해보고
버릴거 정리하고
회원님들 올리신글 한번 보고
다시 고민해보려구요.

내일은 대학병원 mri 찍으러 갑니다.
최근에 몸이 안좋아 병원 쇼핑을 좀 했었어요
결국 대학병원까지 가게 되네요.
별일이야 없겠지만
여튼 병원 다녀오느라 또 바빠지겠어요.

운동도 꾸준히
건강관리도 꾸준히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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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upermom^^ | 작성시간 26.06.14 진짜 인형같아요~~넘 예뻐요
    렉돌인가요?

    저도 집에서 주말동안 집밥 해 먹이고
    라이드하다보니 에너지를 다 쓴 기분이네요
    저녁 외식 배달 고민하다 결국 또 집밥~
    식기세척기도 오늘 버튼 작동 안 되서 설거지까지 하려니 ~ 또 한 주 힘 내야죠!!!
  • 답댓글 작성자버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스코티시 폴드 인데
    장모에요. 털날림이 장난 아니에요 ㅎㅎ
  • 작성자주성행 | 작성시간 26.06.14 고양이 무섭고 싫은데 이고양이는 이쁘네요.^^
    (고양이 눈이 무섭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버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저도 제가 고양이를 키우게 될줄 몰랐어요.
    애들 성화에 보러갔다가
    홀린듯 데려와서 ㅎㅎ 키우고 있네요.
    근데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네요
  • 작성자솜사탕주세요 | 작성시간 26.06.15 고양이 넘 이쁨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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