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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엄마 내말 맞지?

작성자지제역에 가면|작성시간26.06.15|조회수1,925 목록 댓글 15

엄마
내가 그랬지?
나는 잘 살거라고
김기사(남편은 김씨다)가 운전하는 차타고
친정 가서 엄마한테 백만원 줄거라고
중학교때 엄마와 한 약속이었다
말만들어도 좋다고 하셨던 울엄마

도시락을 못싸가고
수학여행을 못갔던
사춘기시절이 가끔 떠오르면
그때의 내가 가여워서
나에게 더 잘해주고싶다
이번에 내명의 집을 장만하고
지금은 안계신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내가 잘살거라고 했지?

엄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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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낭만할매 | 작성시간 26.06.15 주위에 정말 있어요
    벤처기업 성공한 아들덕에 벤츠 페라리
    람보르기니 하나 더있는데 이름이 생각안남ㅠㅠ 4대 사서
    번갈아 몰고 다닙니다
    짱 부럽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Supermom^^ | 작성시간 26.06.15 낭만할매 크헝~부럽네요^^
    지금봐선 게을러서
    가능할 지 모르겠으나,

    부모는 말만 들어도
    웃고 넘기더라도 좋은 거 같아요^^
  • 작성자함박꽃 sj | 작성시간 26.06.15 어머님이 천국에서 많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 작성자오늘도 행복하게 만들자! | 작성시간 26.06.15 내집장만 축하드립니다~^^
    어머니가 장하다 우리딸 하실겁니다~
    이제부터는 더 행복하게 잘 사시기만하면 됩니다~^^
  • 작성자어쩌다 익명 | 작성시간 26.06.18 정말 잘사셨어요 축하드립니다 하늘에서 어머니도 너무 좋아하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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