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가 그랬지?
나는 잘 살거라고
김기사(남편은 김씨다)가 운전하는 차타고
친정 가서 엄마한테 백만원 줄거라고
중학교때 엄마와 한 약속이었다
말만들어도 좋다고 하셨던 울엄마
도시락을 못싸가고
수학여행을 못갔던
사춘기시절이 가끔 떠오르면
그때의 내가 가여워서
나에게 더 잘해주고싶다
이번에 내명의 집을 장만하고
지금은 안계신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내가 잘살거라고 했지?
엄마 고맙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낭만할매 작성시간 26.06.15 주위에 정말 있어요
벤처기업 성공한 아들덕에 벤츠 페라리
람보르기니 하나 더있는데 이름이 생각안남ㅠㅠ 4대 사서
번갈아 몰고 다닙니다
짱 부럽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Supermom^^ 작성시간 26.06.15 낭만할매 크헝~부럽네요^^
지금봐선 게을러서
가능할 지 모르겠으나,
부모는 말만 들어도
웃고 넘기더라도 좋은 거 같아요^^ -
작성자함박꽃 sj 작성시간 26.06.15 어머님이 천국에서 많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
작성자오늘도 행복하게 만들자! 작성시간 26.06.15 내집장만 축하드립니다~^^
어머니가 장하다 우리딸 하실겁니다~
이제부터는 더 행복하게 잘 사시기만하면 됩니다~^^ -
작성자어쩌다 익명 작성시간 26.06.18 정말 잘사셨어요 축하드립니다 하늘에서 어머니도 너무 좋아하실듯합니다~